씨들 MVP 모델 개발 작업이 거의 끝났다. 가장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UI/UX 디자인 작업이, 생각보다 너무 쉽게 순조롭게 끝나버렸다. 클로드 디자인을 통해서 말이다. 허무할 만큼 쉽게 끝나버린 디자인 작업 - 클로드 디자인클로드 디자인을 처음 사용해 봤기에, 일단 대충 휘갈겨 넣은 프롬프트는 아래와 같다.안녕?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씨들(Seedle)이야.씨들은 한국형 제품 발견 플랫폼이고, 세상에 드러나지 못하고 사라지는 수많은 서비스와 제품들을,무료로 쉽게 업로드해서 광고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야.세상에 드러나지 못한 서비스와 제품들을 씨앗이라고 정의하고, 그것들을 찾아내서 세상에 심어 꽃피우게 한다는 철학이지.진입장벽이 낮아야 하기 때문에 너무 딱딱하거나 무거우면 안되고, 반대로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