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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3

[KBS 9시 뉴스 출연] 개발왕 양선규 공중파 출연하다

우선, 정말로 감개무량함을 전하며 글을 시작한다. 나는 2026년 현대 사회의 사람들이 뉴스를 이렇게나 많이 보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인터뷰를 진행한 후, 내가 머지않아 KBS 9시 뉴스에 나올 것이란 사실을 부모님 그리고 정말 가까운 지인에게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되었다. 복장을 차려 입었길래 미리 준비한 줄 알았다는 분도 계셨는데, 그것은 인터뷰 당일 아침에 면접을 보고 왔다는 우연이 겹쳤기 때문이다. 출연(인터뷰) 내용해당 뉴스는 AI로 인해 취업 시장이 얼어붙고 있고, 특히 전문직/IT 종사자의 일자리가 큰 영향을 받고 있다는 주제였다. 나는 당시 백엔드 개발자 취업준비생이었으며 약 3년동안 취업준비를 해왔던 전문 취준생이었기에 인터뷰 제의를 받게 되었다. 인터..

업적 2026.02.13

From Cybersecurity to Development, 3 years of desperate struggle to hear "There's nothing more to ask" - Joining AIVIS as a Junior Developer

I am currently translating my career journey into English to improve my business English skills. Right after graduating from university, I took a job in penetration testing and cybersecurity consulting at an cybersecurity company in Seongnam. However, I gave up the job offer and switched my career to becoming a developer. After three years of three jobs, two resignations, one declined offer, and..

업적 2026.02.04

보안에서 개발로, 3년의 사투 끝에 '더 물어볼 게 없다'는 말을 듣기까지 - 에이비스(AIVIS) 신입 개발자 취업

나는 대학 졸업 직후, 성남의 정보보안 회사 모의해킹 & 보안 컨설팅 직무에 취업했다. 그러나 입사를 포기하고 개발자로 전향했다.그로부터 3년간 총 3번의 취업과 2번의 퇴사, 1번의 입사 포기, 그리고 약 400개의 서류 탈락을 지나온 끝에 나는 면접실에서 최고의 극찬을 들었다. '너무 답변을 잘 하셔서, 더 이상 물어볼 게 없네요.' 이 글은 그 1000일간의 처절한 기록이다. 정보보안에서 개발자로2023년 초, 나는 정보보안 학과를 졸업하고 모의해킹 직무로 취직하기 위해 당시 나의 꿈의 기업 안랩에 이력서를 넣었다. 열심히 공부했던 보상이었는지 서류에 합격했지만, 인생 첫 면접이었던 나는 면접에서 어설픈 답변과 함께 되지도 않는 자신감을 표출했고 쓰디 쓴 탈락을 맛보았다. 당연히 붙을 줄 알았던 ..

업적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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